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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소박한 제주펜션 '난드르 대평'
  번호. 24   I   작성자: 수집인제주 게시일:12/11/17   I  첨부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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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펜션업체 수집인제주(대표:강민우)는 '난드르 대평' 펜션을 개장했다고 8일 밝혔다.

이달 초에 문을 연 '난드르 대평'은 서귀포시 예래동과 안덕면 바닷가 인근에 지어졌다. 이름 속 '난드르'는 제주도 방언으로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들'이라는 뜻이다. 난드르 대평이 있는 제주 남서부는 중문관광단지와 가까워 관광 후 쉼을 얻기에 적합하다.
외벽을 탄탄한 대리석으로 감쌌으며 내부는 아이보리 계열의 색감으로 채웠다.
화려함을 배제하고 소박함과 절제미를 내세웠다.

수집인제주의 강민우 대표는 "난드르 대평은 언제나 사람들 곁에서 쉼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화려한 제주 여행도 좋지만 담백하고 친근한 숙소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수집인제주는 제주도 곳곳에 특색있는 독채펜션을 운영 중이다. 획일적인 펜션을 탈피하고 개별 숙소 자체가 여행지, 명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제주 지역사회와 융합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계획 중이다.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8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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