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래차 전주 미원탑
15,000원

추억을 마시다

제주의 싱그러운 귤껍질로 만든 수제 티백은, 제주의 푸른 바다를 건너 고즈넉한 전주의 밤하늘 아래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계피와 정향이 더해진 이 블렌딩 차는 전주의 고전적인 멋과 제주의 모던한 감각을 완벽히 조화시킵니다.


티메이커 이재보

티메이커 이재보는 제주도의 자연을 담은 규래차를 통해 자신만의 신념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없는 귤껍질 티백을 개발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선보이며, 그의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접근 방식으로 차 문화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수집가의 집에서 이재보의 깊이 있는 규래차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