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의 무게
7,000원

견딜 수 있을까?

후라이가 앞으로 견뎌야 할 무게를 걱정하며 귀여운 계란 후라이 모양의 티코스터를 만들었습니다. 단조로운 일상에 귀여움을 한 스푼 더해주어 소소하지만 행복한 기분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좋아하는 음료나 차를 따른 컵을 후라이의 무게에 올려놓고 하루의 고단함을 녹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소모

“소모함으로써 비로소 빛나는 것들”

쓰임으로서 가치가 있는 제품들을 만들어가며, 전주라는 지역의 소박하고 귀여운 정서가 제품에 담기게 디자인을 합니다.


소모가 존재하는 이유를 언제나 생각합니다. 지역으로서는 로컬브랜드로서의 존재의 이유, 패션으로서는 슬로우패션이라는 행위를 해가는 존재의 이유를 고민하며 브랜딩을 해가고 있습니다.